주소: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경춘로 1513 소록소록
전화: 0507-1304-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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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소록은 아기가 곱게 잔다는 뜻의 순 우리말이래요:) 엄마 품에서 소록소록 자는 아기처럼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는 한옥 스테이 소록소록 소개해 드려요. ✅ 가기 전 체크! ? 소록소록 ? 강원 춘천시 서면 경춘로 1513 ? 소형견 동반 가능 (최대 1마리) ? 주차 가능 깔롱부린 한옥의 새로움! 퓨전 한옥 스테이 소록소록은 삼악산과 북한강 사이에 위치한 퓨전 한옥 스테이에요. 왜 퓨전이냐구요? 한옥스러운 외관을 갖췄지만, 내부는 또 유럽풍 주택같은 느낌이라 특별하다는 말씀! 그래서, 요리조리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는 말씀입니다:) 소록소록에서는 소형견의 동반이 가능해요. (최대 1마리) 1박 당 20,000원의 동반 비용이 발생하고, 예약 시 견종, 무게 등 반려견 정보를 알려주셔야 해요. 소록소록은 담장 안에 객실 공간인 소록재, 문화 공간인 사색재, 바베큐 존, 그리고 정원으로 이루어진 독채 숙소에요. 소록재는 거실, 주방, 침실 2개, 화장실 겸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어요. 멋 좀 아는 사장님이 신경써서 계절에 맞는 인테리어 솜씨를 뽐내고 있어서 계절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풍겨요. 침실 2개에 각각 탄탄한 매트리스와 폭신한 메트리스를 설치해서 선호도에 따라 골라서 잘 수 있게 해두었구요. 침실 통창으로 보이는 액자 정원뷰도 힐링 그 자체에요. 낮동안 채광도 짱! 그리고, 자기 전에 음악도 듣고, 영화도 볼 수 있도록 스피커와 빔 프로젝터도 모두 있어요. 소록~소록~ 꿀잠을 위한 밑그림 완벽하죠? 널찍한 거실에는 좌식 쇼파와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게 생각보다 엄청 편해서 일어나기 힘들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느낌있는 벽난로도 있어서 겨울엔 장작도 태우고, 고구마도 구워 먹을 수 있답니다. 단, 겨울에만 가능! 4인 기준이지만, 6인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6인용 식탁과 식기들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커피 한잔 하면서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나눠도 좋고, 보드 게임 가져다가 신나게 놀아도 좋아요. 인원 추가해서 친구들과 여럿이 함께 방문해 보세요. (인원 추가 비용 20,000원) 흥미로운 문화 공간! 사색재 소록소록의 문화 공간인 사색재는 좀 더 한옥스러운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 침실 공간과 분리하여 오로지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두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 곳에서는 CD 플레이어를 이용해 70~90년대 음악을 감상하거나 책을 읽고 필사할 수 있어요. 요즘 독립 서점 가보면 이런 컨셉의 공간들 많이 보이잖아요? 흉내만 낸 거 아니고 사색을 위한 완벽한 공간, 딱 그거예요:) 그리고, 사색재에서는 슬라이딩 도어 밖으로 마당 전체를 느낄 수 있어요. 소록소록에 사는 고냥이 5마리의 노는 모습도 덤으로 감상 가능! 특히, 눈이나 비 올 때만 느낄 수 있는 자연의 정취가 기가 막히다고 하니까 날씨 꾸리한 날 방문해도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럭키비키가 기다리고 있을지도 몰라요:) 봄볕 아래서 게으름 피우기 좋은 정원 소록소록의 정원에는 천연 잔디와 함께 꽃과 나무가 알록 달록 예쁘게 자라나고 있어요. 감, 살구, 대추같은 과실수도 많아서 타이밍이 맞는 계절에 방문한다면 맛있는 과일도 맛볼 수 있어요! 그리고, 싱기방기한 식물들이 많아서 구경만 해도 좋지만, 식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일일 가드닝 체험도 가능하대요. 여기에, 이 예쁜 정원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 추추가! 현관에 비치되어 있는 피크닉 세트 들고 냅다 정원으로 나가는 거에요:) 준비되어 있는 의자에 반눕해도 좋지만, 댕댕이랑 같이 땡기는 자리에 돗자리 깔고 누우면 기부니가 끝내줍니다. 나른하게 누워서 즐거운 피크닉 타임 꼭 즐기다 돌아오세요! 정원에는 노랑이 테이블과 의자가 존재감 뽐내는 바베큐 존이 있어요. 전기 그릴이랑 기본적인 조리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피크닉 즐기다가 저녁까지 해결하고 정원에서 오랜 시간 즐기다 가시길 바랄게요:) 아기자기한 퓨전 한옥에서의 온전한 쉼:) 게으름 피우기 좋은 계절, 소록~소록~ 꿀잠 자러 춘천으로 나들이 가볼까요? ? 핵심 POINT • 귀여운 고냥이들이 기다리는 독채 퓨전 한옥 스테이에요. • 음악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별도의 문화 공간, 사색재가 있어요. • 정성껏 가꾼 정원에서 피크닉과 가드닝을 즐겨요. • 초간단 야외 바베큐가 가능해요. • 소형견 동반이 가능해요. ※ 위 정보는 2025년 05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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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도 언제나 길 찾아 흐르는 강물처럼 가꾸지 않아도 곧게 크는 숲 속 나무처럼 오는 이 가는이 없는 산골짝 소록소록 피는 꽃처럼 당신은 그 곳에서 나는 여기서 우리도 그 같이 피고지고 삽니다 - 我嚥 -
오래 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어줬던 명작 음악을 이렇게 들으니 옛날 추억들이 소록소록 돋아나네 특히, 이 장면을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
수업 때 선생님이랑 <어린 왕자> 원서 읽는데 너무 재밌댜🥰🥰🥰 번역본 읽었던 건 까마득해서 기억도 잘 안 나지만, 워낙 유명한 구절들이 많아 부분부분 익숙한 내용들의 원문을 접하는 기쁨이 소록소록♥️
첫눈 잊혀진 감상이 소록소록 새록새록
감사해요 그 크신 사랑 하늘에서 이 땅에 내려와 나의 부끄러움 연약함까지도 모두 이해하고 감싸주셨네 그 사랑 감사해요 나를 위해 흘리신 많은 눈물 그 기도로 나를 길러주셨네 그 사랑...
엎드려 소록소록 잠든 위로 달빛 차란차란 춤추는 평화로운 모습 볼 수 있으면 좋을 뒤란이 있는 턱 낮은 뒷문 하나 있으면 좋겠다 땡글땡글 볕 뜨거운 날 억새 발 하나 걸어놓고 얼음 동동 띄운 미숫가루 팔죽선...
있어 소록소록 옛 산행의 추억이 떠오른다 시간이 없어 잠시 들려 사진 몇장 찍고온 계곡 아쉽지만 내년 여름엔 옛 추억을 그려보며 꼭 친구들과 다시한번 찾아오리라는 약속을 하고 연석산을 떠난다...
기억이 소록소록 하다 공사중이라 일반인들의 통행이 안되던 시절이다 한번도 가본적이 없고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낮설은 미지의땅 방조제 비포장길에서 궁금하고 들뜬마음으로 이쪽저쪽 뚤래뚤래 바라보며...
박비 온 세상 새틋이 웃는다 하늘은 녹색 현을 켜기 시작하고 한껏 들이켜는 생수 한 모금 목 축인 나무들 의기양양 새들의 어깻죽지 어루만진다 갈라진 내 마음 엉서리에도 소록소록 새엄 풀꽃이 돋아난다 /김효중
장충동 고개에서 시작되는 성곽길 입구 그렇게 이어지는 길을 따라 소록소록 내리는 눈을 맞으며 걷기 봄눈이라 옷엔 젖어온다 심들다.....우산들고, 카메라들고...한손으로 셔터를 눌러야 하기도 한다 가지위에...
업종: 숙박>전통숙소